| 표목명 |
이윤호 |
| 이형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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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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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관련장소 |
부산 부산진구 |
| 항쟁지역 |
부산 |
| 주기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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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쟁당시신분 |
예비 신학생 |
| 구술요약 |
구술자 이윤호는 한국전쟁의 ‘영웅’인 부친의 전쟁 트라우마와 보수적 정치관으로 인해 성장기에 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이로 인해 대한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에서의 종교 활동에 더욱 몰두하게 되었고, 학생회 활동에서 또래 대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상에 눈뜨게 되었다. 1979년 당시 청년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던 그는 성당 친구들과 함께 부마항쟁에 참여했다가 남포파출소에 붙잡혀 취조받고 있었으나, 시위대의 습격 때 어수선한 틈을 타 탈출하였다. 이후 사제가 되어 빈민 선교에 종사하였는데, 자신의 세계관이 부마항쟁 기간 또래들과의 대화와 시위 참여에서 형성되었음을 새삼 느낀다. |
| 부마민주항쟁관련 |
대한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 부마민주항쟁, 한국전쟁, 트라우마, 빈민운동, 이윤호 |
| 관련어 |
유년과 청소년기, 종교 활동과 사회 인식, 부마민주항쟁, 이후의 삶과 의식 |